Guardian Faye 공략법

최종 업데이트: July 2026

Guardian Faye 개요

The Guardian Faye(가디언 페이)는 데모 후반 Blood Recipient로, The Beast보다 패턴 폭이 넓고 2페이즈 전환이 있습니다. 원거리·근접 공격이 섞여 Focus 안전 구간을 찾기 까다롭습니다.

The Beast 클리어 후 Blood Dust·Talisman을 투자한 상태에서 도전하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1페이즈

1페이즈에서는 중거리 견제와 돌진·범위 공격이 교차합니다. Focus는 보스의 긴 후딜·원거리 공격 종료 직후에만 켜고, 애매한 타이밍에서는 공격 포기가 답입니다.

퍼펙트 회피로 스택을 빠르게 쌓는 고급 플레이는 노히트 영상(본 페이지 임베드)을 참고하세요. 초반에는 1스택 소비 위주로 체력을 안정적으로 깎으세요.

2페이즈 전환

체력 일정 이하에서 페이즈가 바뀌며 공격 템포·패턴이 추가됩니다. 전환 직전 포션과 Focus 스택을 아껴 두고, 새 패턴 1~2회는 관찰만 하며 맞지 않는 것을 우선하세요.

2페이즈에서도 「패턴 끝 → 짧은 Focus → Critical Thrust → 후퇴」 루프를 유지하면 클리어율이 올라갑니다.

Talisman·준비

생존·회피 i-Frame 관련 Talisman, Focus 충전 보조 옵션이 Faye전에 특히 유용합니다. Blood Dust 파밍 가이드의 허브 후퇴 타이밍에 맞춰 The Beast전·중반에 재화를 모아 두세요.

클리어 시 데모 스토리가 마무리되고 Leaderboard Challenge 해금 조건에 근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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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The Beast보다 어려운가요?

대부분의 유저가 Guardian Faye를 더 어렵게 평가합니다. Talisman 투자 후 도전하세요.

2페이즈 신호는?

체력 구간·연출로 전환됩니다. 전환 직후 공격 욕심을 버리세요.

원거리 공략 가능?

Focus 효율이 떨어지므로 중근거리 유지가 일반적입니다.

노히트 필수?

클리어만 필요하면 포션·1스택 루프로 충분합니다. 노히트는 챌린지용입니다.

데모 최종 보스?

데모 진행상 마지막 주요 Blood Recipient 전투입니다.